레이저 또 다른 변화, 스위치 클릭감은 사용자 마음대로 - Razer Mamba Ch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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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Gics 2015.12.12 00:30  
선댓글 후감상 하렵니다!! ㅋㅋ
Gics 2015.12.12 01:08  

와....정말 대단합니다 ㄷㄷ...

마우스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다싶이 하지만 코기즈에서 워낙 양질의 리뷰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신경썻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내부가 정말 압권이네요....신경 정말 많이 썻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다만 아쉬운게...그 내부에 많은 신경을 썼는데...

왜 정작 센서를 Philips를...ㅠㅜ

아무리 배터리 소모량이 좀 적다지만 마우스를 사용하는 시간보다 사용하지 않는시간이 많은게 대부분 상황일텐데...

배터리 소모량이 약간 늘어난다 하더라도 차라리 Avago/Pixart 사의 센서를 사용했다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노이즈 필터...

뭐 금도금과 노이즈 필터...항상 말이 나오죠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이다...

그래도...한 회사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제품이라면 갖출수 있는것은 다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이 라인은 가성비를 중시하지 않잖아요...

아니면 노이즈 필터를 사용할수 없는 이유라도 있는것인지....(리시버와의 문제라던가...)

그리고 RGB 지원해서 화려한 것을 상상했건만

정작 중요한 포인트인 RAZER 사의 로고에는 LED 지원이 되지 않는군요...아쉽습니다.


제품에 대해 아쉬운건....이정도??
 

저 스위치 압력조절은 정말....신의 한수 일것 같습니다

 

클릭압을 이유로 제품을 기피하는 경우도 정말 많으니...

 

유저에 맞게 간편하게 커스텀 할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장점이 될지 상상이되네요

 


이젠 개인적인 궁금한점...

총평에 DPI 스위치 동작하지 않는다는것은 DPI를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받은 제품만의 문제일지 전체적인 문제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16000dpi 까지 지원이 된다는데....

전 현재 800~1200dpi가 맞던데....4K모니터라 하더라도...

16000을 사용하면 어떤기분일까요...? ㄷㄷ;;

아주 사~~~알짝 움직이면 끝에서 끝으로 가버릴듯한 수치입니다 ㄷㄷ...


저 사이드 그립부분을 벌집형으로 처리한 제품 사용을 해봤었는데

쿠거 700m 이었습니다. (쿠거제품은 음각)

볼때는 고급스러움을 한층 부각시키는듯 했으나

막상 사용해보니 벌집모양 사이에 땀이 들어가 떄가....

청소하려 물티슈로 닦아도 지워지지않고

세제로 살살 물들어가지않게 측면부분 청소 시도하였으나

떄는 빠지지 않음...

결국 그 작은것 하나하나를 샤프(?)로 파내며 청소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앞으로 전 사이드그립부분을 벌집형 모양으로 되있는것은 왠만하면 거를 생각입니다...ㅋㅋ;;

양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ㅎㅎ


마지막으로.....우리의 대빵님!!

리뷰한다고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민간인 신분으로 보는 마지막 리뷰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2년뒤에는 다시 보겠지만 말이죠 ㅋㅋ(군대가서도 봐야겠지요? ㅎㅎ)

살며시.....배터리 테스트 부분에 충전부분 12/08 23:20 ~ 20/09 17:00 64% 라고 되있는것 오타 지적하고 들어가봅니다 ㅎㅎ

아침에 한번더 꼼꼼히 읽어봐야겠습니다 ㅎㅎ

지리산산신령 2015.12.12 03:21  

먼저 오랫동안 리뷰 작성 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전문가 다운 리뷰에 감탄 하게 됩니다


Razer 제품을 많이 사용해본 입장에서 봐도 느꼈던 단점이 아직 그대로 라는게 글로벌 기업이라도 과감히 버려야 하는부분을 버리지 못한다는게 아쉽게 보이네요


저도 Ouroboros 를 현재도 보유중이지만 사용을 잘 않하게 되더라구요 이유는 리뷰에서 처럼 무선사용시 대기상태에서 다시 사용할때 딜레이나 설정이 가끔 초기화 되는

 

현상 때문에 유선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Razer 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게이밍 마우스에서 무선은 맞지 않다는것과 역시 필립스 쎈서의 아쉬움은 아직 Razer가 풀어야될 숙제라고 느껴지네요

 

클릭감 조절을 할수 있는부분이 정말 최고의 아이디어이자 엄지를 치켜 세우는 기술력이네요 누구나 한번쯤...아니 저도 예전에 생각했던 부분이였는데 이걸 만들어 버리는

 

쎈스있는 기술력이 돋보이네요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과감히 만들어 버리는 저돌적인 추진감에 역시 글로벌 기업이구나 세삼 느끼는 부분이였습니다

 

바쁜 와중에 긴시간 리뷰 작성 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휘쓸 2015.12.12 03:34  

좌/우 메인 버튼의 압력 값을 조절하기 위한 6각 비트.
Razer Mamba Chroma의 가격과 퀼리티를 감안하면 이 6각 비트를 디자인한 디자이너에게 혹평을 보낸다.

Razer Mamba Chroma의 유선 모드를 지원하기 위한 마우스 선.
이 선에 대해서는 Mamba 제품을 사용해오고 있는 사용자들은 이 마우스 선의 호환성 없음에 짜증이 날 것이다.
만약 단선이라도 되면 유선 모드로의 사용은 접어야 한다.
Mamba 사용자들에게 권하는데 무상보증 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이 마우스 선을 어떻게 해서라도 교체받기를 권한다.
참고로 교체해줄 마우스 선은 Razer社의 국내 유통사인 ㈜웨이코스에서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다만 유상으로 구매할 수는 없다.

마우스 본체 좌/우측 그립 부분의 벌집형 구조의 고무 패드는 기존 Mamba와 동일한 방식으로 부착되었다면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이 고무 패드는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본체에 부착하는 방식인데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테이프의 접착력이 떨어져 고무 패드가 본체로부터 이탈하거나 테이프의 접착 액이 묻어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Razer社 정도라면 Logitech社처럼 처리할 수 있을 것이고 Mamba의 가격을 고려한다면 왜 이런 방식을 고집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palm 부위에 실크 인쇄되었다고 판단되는 Razer 로고는 또한번 아쉬움을 자아낸다.
좀 써보라. 이 인쇄 다 지워진다.
기존 Mamba에서는 내부의 공간이 협소해 이 부분에 LED를 장착하지 못했지만 Razer Mamba Chroma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LED로 충분히 빛을 낼 수 있도록 디자인할 수 있었을 텐데 이대로 방치한 것 또한 아쉬운 부분이다.

틸트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스크롤 휠 좌/우측에는 화살표 표시가 실크 인쇄되어있는데 이 부분은 차라리 프레임에 양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았지 않나 하는 판단을 해본다, 너무 소소한가?

“또한, 필자는 해당 부분에서 정말 사소하지만 ....(중략).... 기존에 RAZER 에서 시도하지 않는 내용을 하나 더 볼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한다.”
이 부분에 대해 리뷰어께서는 소소한 칭찬을 해주셨는데 이런 구조는 Razer社의 Mamba나 Taipan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다.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 리뷰어의 성격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Taipan.gif

“항상 마우스 리뷰에서 하단 PCB 기판을 보여줄 때 ....(중략).... 스위치는 가장 나중에 설명 하도록 하겠다.”
스위치에 가해지는 압력에 대한 설명에 집중하느라 스위치에 대한 언급을 빼먹고 말았다.
중요하다면 중요한 부분인데 좌/우측 메인 버튼에 사용된 스위치는 2천만회의 내구성을 가진 일본 omron社의 D2FC-F-7N(20M) 모델이다.
이 모델에 대해서는 일전의 여러 리뷰에서 수차례 언급이 된 모델이지만 간략하게마나 언급을 해서 약속을 지켰으면 좋겠다.

필자가 스크롤 휠 부분에서 실수한 부분에 대해 도움 될 만한 내용을 남긴다.
스크롤 휠에 사용된 엔코더 스위치는 TTC社의 Series 123 Encoder (EC08) 중 1230020000000 모델로 유추해본다.

“또한, 우리가 살펴볼 수 있는 부분으로 스위치 누름판이 마모되지 않도록 중간 프레임에 고무 재질로 보강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리뷰어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
이 부분에 고무를 덧댄 이유는 마모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면 이 부분에는 고무가 아닌 테프론을 적용했을 것이다. Logitech이 그러했듯이..

좌/우 메인 버튼의 작동 압력을 조절하기 위한 구조물에서 나사산이 있는 회전 프레임에 윤활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회전형 구조물의 나사산 부분에 흰색으로 보이는 그것이 윤활유이기를 바란다.

Razer Mamba Chroma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인 Synaps 2.0의 “보정” 카테고리에서 무선 모드일 때 마우스 패드의 보정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것은 의외다.
이것이 상식인지는 모르겠는데 유선 모드로 사용할 때 보다 무선 모드로 사용할 때 마우스의 이동성은 더 커진다.
그 말은 무선 모드일 때 여러 종류의 바닥면(=마우스 패드)을 접할 경우가 더 높다는 뜻이다.
그런데 무선 모드일 때 이 보정 기술을 사용할 수 없다니..
이는 Razer Mamba Chroma에 장착된 philips社 센서의 절전 기능에 따른 한계가 아닐까 유추해본다.

“그동안 마우스 스위치 커스텀이라면 ASUS ROG GLADIUS 마우스가 가장 호평을 받고 있던 제품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스위치를 교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었으며, 전세계 유일한 제품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 부분은 GLADIUS 출시 이후 동일한 기능을 가진 제품(ROG Sica)이 출시된 상태라 전세계 유일한 제품이다라는 내용은 정확하지 않다.


...이상이 이번 리뷰에서 리뷰어께서 언급한 내용에 대한 피드백이다.
여기에 개인적인 소견을 첨가하면...
Razer社에 있어 Mamba라는 마우스는 Razer社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장 고가의 제품이고 혁신적인 기술이 가미되어 있어 Mamba가 Razer社를 대표하는 마우스라는 것에 이견을 보이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특히, Razer Mamba Chroma 2016은 기존 Mamba의 디자인에서 탈피해서 디자인적인 변화와 더불어 Chroma 시리즈에 합류한 모델로 시각적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philips社 센서를 채택했다는 점은 Z축 이슈에 따른 불편함을 느낀 사용자들에게는 이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장벽으로 작용할 것이고, ADJUSTABLE CLICK FORCE TECHNOLOGY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은 제품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해당 기능만 빠진 Razer MAMBA Tournament Edition을 선택하는 사용자가 생기는 현상도 발생할 것이다.

구조적인 면에서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스위치 압력 조절 부분이다.
이 부분의 압력을 약하게 조절한다고 지나치게 스프링의 강도를 낮추면 클릭할 때 two-touch 증상(=버튼 부분과 스위치의 actuating button 사이에 유격이 발생해서 두 번 맞닿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다.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할 부분일 것 같다.


오타 수정 요망!!
“구성품은 위의 사진처럼 스트로폼 내부에 각 위치를 잡아 포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5PIN 케이블로 구성된다.”
(이 부분은 앞부분처럼 좀 더 명확히 명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Micro 5 pin 이라고...)
“스우치는 휠 틸트 기능을 포함해 8+1개로 구성되었다.”
“회전형 주고물로 높이 조절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해당 기술은 필자가 언제부터 삽이되었는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코리아기어즈 2015.12.12 12:17  
역시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리뷰어가 리뷰를 마치 본인이 쓴 것처럼 수정한다면? 그건 초심을 잃는 것이라 생각되어 적절한 수정과 할께 회원 의견 반영 이라는 문구와 제가 봐도 해당 부분이 공감가는 부분은 가로 줄을 그어서 수정을 하였습니다 ^^
마지막 오타는 언제나 .. 애교로 좀 봐주시길 ;; 수정은 했습니다 ㅋ 그리고 ㅠ 제가 글 량이 많은 글에는... 내가 어디 부분에 저렇게 썼더라 ? 한다능....
페이지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
휘쓸 2015.12.12 16:35  
등록된 리뷰에 대한 수정은 리뷰어의 몫이죠.
수정을 해서 originality를 손상시킬 것인지, originality를 포기하고 완성도를 높일 것인지에 대한 결정은 리뷰를 읽는 사람의 몫이 아니죠.
다만, 확인된 오타 정도는 필히 수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첨언하면 저는 originality를 유지하는 방향을 고수할 것 같습니다.
기타 의견은 댓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리뷰도 중요하지만 그 리뷰에 달린 댓글들도 중요할 수가 있죠.
리뷰 뿐만 아니라 댓글의 의견에도 주목하느냐 마느냐, 댓글 의견을 경청해서 더 많은 정보와 의견을 수렴하느냐 마느냐..
이런 것들은 모두 글을 읽는 자만의 몫이죠.

저는 리뷰를 읽을 때 한 쪽 모니터에는 리뷰를 뛰우고 다른 모니터에는 백지 상태의 워드프로세서를 펼쳐놓습니다.
리뷰를 읽다가 확인되는 오타나 기타 리뷰어와는 다른 의견이 있으면 바로바로 워드프로세서에 적어놓죠.
리뷰를 모두 읽으면 워드프로세서에 적힌 내용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마무리한 후 댓글로 등록합니다.
"내가 어디 부분에 저렇게 썼더라?"가 궁금하면 한쪽 화면에 리뷰를, 다른 화면에는 제가 작성한 댓글을 펼쳐놓고 비교하면 어느 부분인지 금방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관리자님께서도 리뷰를 모두 작성한 후 등록하기 전에 저 처럼 자신의 리뷰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보세요.
휘쓸 2015.12.12 17:01  
그렇죠.
워낙 코기즈의 공식 리뷰가 다른 곳과는 확연히 차별되는 내용이라 계속 접하다보면 다른 곳의 리뷰는 대충대충 읽게 되는 습관이 생기기도 합니다.

Gics님 의견처럼 저 또한 Razer Mamba Chroma에서 philips社 센서를 선택했다는 점은 신의 한 수로 판단하신 스위치 압력 조절 기능에 초칠을 하는 선택이 아니었나 하는 판단을 해봅니다.

접속 단자의 금도금과 마우스 선의 노이즈 필터.
저는 이 부분은 입력기기에서는 별 의미 없다고 판단합니다.
쓸데없이 제조 단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회사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제품이라 해서 가성비를 포기해야 할 이유가 되진 않겠죠.

palm 부분의 Razer 로고에 LED 미지원.
저도 이 부분을 언급했는데 기존 Mamba가 palm 부분 Razer 로고에 LED 지원하지 않는다고 후속 제품인 Razer Mamba Chroma에서도 그것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우스 외형 측면 프레임에 LED를 점등하는 구조물을 조금 더 연장한다면 충분히 palm 부분의 Razer 로고에도 LED를 지원할 수 있었을 텐데...

COUGAR 700M의 경우 측면 벌집형으로 처리한 그립 부분이 고무가 아니라 Razer Mamba Chroma와의 그 부분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700M과 같이 음각 처리된 부분은 미세모 칫솔이 답입니다.

입대하시면 부대원들에게 코기즈 많이 홍보해주세요.
그들을 모두 코기즈의 덕후로 만드는 임무를 부여합니다.
사지방에서 코기즈에 접속하신 모습을 빨리 뵙고 싶네요, ^L^
Ceseala 2015.12.12 19:05  
이제 ... 그립감뿐만이 아닌 클릭감까지 커스터마이징 하게 만들다니 ... 세상에
Gics 2015.12.12 20:36  
흐흐....자대가서 관심있는사람 있으면 사이트 추천해줘야겠네요 ㅋㅋㅋ

음... 저는 보통 플래그쉽? 하이엔드? 제품들을 보면 가성비는 떨어질지언정 최고의 성능을 보장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것같네요 ㅎㅎ

그리고...정말 레이저 로고에 LED가 아쉽네요... 저게 밤에 사용할때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키보드의 LED 유무도 처음엔 모니터 빛만으로 해결될줄 알았는데 안되고...

마우스 LED도 팜부분에 없으면 그립하기 불편하더군요 ㅋㅋㅋ

700M은 사이드 부분이 러버고 Mamba Chroma는 고무패드인데 러버와 고무 두개가 다른건가요...? 같은걸로 알았는데 의외군요;;

미세모 칫솔...왜 그런생각을 못했을까요...ㅋㅋ 정말 멍청하네요...
CM스톰 2015.12.13 11:46  
맘바는 역시 유,무선이죠. 더두말고 질러줘야될 마우스 입니다.
패키지가 이전보다 못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고급 제품 답게 충실한 패키지로 만들었네요.
다만 6각 툴은 도금 처리가 안된건지 표면에 산화가 되네요.
좋은기억s 2015.12.13 17:48  
저는 클릭압을 조절할수 있게 만든 기술력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뭔가 신기하게 다가갈수도 있다는 점으로 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 할수도 있어

이제품 뭔가 좀 궁금한데 라는 매력이 생겨 나는것 같습니다





자세하고 정말 잘만들어진 리뷰로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의 내부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을지 하면서 너무 궁금해 했었는데

자세한 설명과 여러 사진들로 멋진 리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aewonpapa 2015.12.14 16:17  
올라왔군요...음 절전모드 해제시 딜레이는 스틸의 무선이 훨씬 괜찮군요...스틸시리즈는 딜레이를 거의 못느끼다 싶이 했는데 말이죠...저는 가장 아쉬운것이 소프트웨어입니다....
센서의 특성이야 아는 문제고 패드인식만 해주면 그래도 어느정도 잡아주긴 하는데 시냅스의 오류또는 그와 얽힌 문제들이 고쳐지지 않는다는 점이죠 , 엘이디 점등이 안되는 저문제는 벌써 한 2년 정도 된거 같네요....전에 말했죠.. 데스스토커와 나가가 같이 연결이 되면 키보드에 불이 안들어와요....ㅋㅋㅋㅋ 소프트웨어를 통합해서 편의성을 높이는건 좋은데.... 문제점의 너무 느께 수정이 되는게 안타깝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브랜드이지만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네요...로지텍 g502 와 g602를 사용하면서 로지텍이 국내에서는 a/s 로 욕을 엄청 먹고있지만...센서튜닝이라던가 소프트웨어서 만큼은 가장 잘 만드는 브랜드가 아닌가 싶네요..
금벌레 2016.01.19 13:59  
텐션 조절 기능을 넣은건 기가막힌것 같습니다
검은펜촉 2016.08.22 21:39  
저 마이크로 5핀 케이블 호환 문제를 언급해주셨는데 왜 호환이 안되는 부분인가요? 형태로만 보면 마이크로 5핀 케이블 같은데요.
케이블 호환 문제를 언급해주셨는데 공간 문제 때문에 케이블을 맞는걸 구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이신지 아니면 마이크로 5핀이지만 배열을 바꿔서 재치 케이블만 맞도록 구현해둬서 그런 문제인건지요? 왜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검은펜촉 2016.08.22 21:40  
클릭감을 저런식으로 조정하게끔 설계 했다는 것 자체가 자사 하이엔드 다운 기술 제시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스프링에 따라 클릭감 등이 또 바뀔 수 있으면 손재주 좋으신분들은 조금 더 본인이 원하는 클릭감으로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스프링 장력은 정말로 천차만별이니까요
휘쓸 2016.08.25 17:32  
Micro 5 pin 케이블의 형태는 동일합니다. 표준 규격이라 제조사들도 그 범주에서 벗어나려하지 않죠.
단지 공간적인 제약이 있어 흔하게 접하는 일반적인 Micro 5 pin 케이블이 장착되지 않는다는 점이... +_+
스마툭 2016.11.02 11:02  
예쁜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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