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뿐만 아니라 MMORPG에도 최적화! - A4TECH bloody V7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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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딸바보 2015.06.26 07:54  
내가 1등 선리플 후정독 ㅋㅋㅋ
딸바보 2015.06.26 08:28  
메탈 글라이드는 안 갈아줘도 될테니 엄청 편할것 같네요...겜은 뭐 제가 안하니 ㅠㅠ
Gics 2015.06.26 08:58  
글라이드 신기하군요 ㅎㅎ

소프트웨어.....참....리뷰하는데 고생하실만 했군요 ㅠㅜ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기억s 2015.06.26 12:34  
참 신기하네여 글라이드도 그렇고 소프트웨어도 마우스 좌표까지 지원이 되는게 신기하네요

특정 fps게임에서 장비빨좀 먹히는 마우스가 아닐까 싶네요 뭐 고수분들한테는 예외겠지만요 ㅎㅎ

프레임 구조도 좀 단단해 보이고 가성비가 꾀 좋아보이는 A4TECH bloody V7MA 게이밍 마우스 리뷰 잘 봤습니다 ㅎㅎ

마우스에 대해서 깊게는 모르지만 정독하면서 재미있게 보게되네요

코기즈님 리뷰 클라스????!?!
휘쓸 2015.06.27 18:25  
● Glide 부분의 재질을 테프론에서 메탈 재질로 바꾼 부분은 환영할만한 부분입니다.
테프론이 내열/내마모성에는 우수하나 단가가 비싸고 변형이 잘 일어난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죠.
● PCB를 연결하기 위한 케이블을 보고 약간 놀랐습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케이블의 납땜한 부분의 단선을 예방하기 위해 실리콘를 도포해놓다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좌/우측 스위치를 누르는 슬라이더 프레임 부분의 홈은 매우 적절한 디자인입니다.
그 부분에 실리콘 재질의 스티커(패드가 맞겠죠.)를 부착하는 의견을 제시하셨는데 그렇게 하면 일단 제조단가가 상승하는 단점이 있고 로지텍의 제품에 부착된 실리콘 재질의 패드를 분석해본 결과 결코 충격을 흡수할만한 소재가 아니었습니다.(굉장히 딱딱함. 참조: https://youtu.be/6I22GeTmhyo)
슬라이더 프레임에 저런식으로 홈을 만들어 놓으면 스위치의 노치 부분이 완전히 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클릭이 이뤄지는데 오히려 이런 디자인이 스위치의 내구성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됩니다.
● 클릭 누름판을 저렇게 상부 프레임과 독립적으로 디자인하는 것은 클릭 감을 균등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체로 제조 단가 때문에 상부 프레임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저런 디자인의 장점을 제대로 인지하는 제조사가 많지는 않죠.
● 좌/우측 메인 버튼에 사용된 HUANO社의 스위치 모델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어 검증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D2F-01F 스위치와 Low Operating Force 값은 동일하더라도 클릭 감은 확연한 차이가 있지 않나 예상해보며...
● 스크롤 휠의 조명에 사용된 LED는 독특하군요.
통상 SMD형 확산형 LED를 많이 사용하는데 저런 큰 LED를 사용하다니... 기발한 아이디어군요. 내구성도 우수하고 밝기 또한 더 우수하다는...
●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세심한 보정이 필요하겠군요.
적절한 셋팅을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은데 시간을 들여 셋팅한 값을 마우스에 저장해 놓는 방식 외에 서버에 등록해놓고 내려받는 방식이나 프로파일 값을 파일로 저장해 놓았다가 불러오는 기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매크로 설정한 부분은 파일로 저장했다가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 있군요.)
● 그립법에서 관리자님 손 크기를 가늠해봤을 때 마우스가 어느 정도 크기인지 감이 오는데 제품을 사진으로만 봤을 때와는 다소 크기가 작은 것 같아 손이 크지 않은 아시아권 사용자들에게 환영받을 것 같습니다.

PAW3305DK, 7+1 버튼, 크지 않은 크기, 단단한 내구성(Glide 포함), FPS 및 RPG 유저까지 포섭할 수 있는 기능, 29,700원. ← 이 정도로 함축될 것 같군요.
눈이 좀 있는 PC방 업주라면 단박에 알아봤을 것 같은데 2014. 4월에 유통을 시작한 제품임에도 유통사인 스카이디지탈(주)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느라 손 놓고 있는 형국이라...
참고로 무상보증기간은 1년입니다.

ps. 관리자님 덕분에 오랜만에 눈이 호강을 하는군요. 근례에 제대로된 리뷰를 본 적이 없어 안구에 습기가 맺힐 지경이었는데... 감사감사.
아울러 댓글을 작성하는 부분의 기능이 많이 보강되었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신 듯.. ^L^
CM스톰 2015.06.27 09:54  
속았다!

Bloody TL7A 인줄알았는데, 이전 버전인 V7MA 리뷰군요.
해당 제품도 출시초기 3만원 후반대였는데 현제는 가격이 매우 낮아져서 메리트가 있겠네요. 그.러.나 제눈에는 버튼과 센서는 여전히 그닥 입니다.
휘쓸 2015.06.27 18:28  
제 예상이 적중했죠. 이를 줄 알았다면 CM스톰님이랑 내기를 했어야했는데.. ㅋㅋ
버튼과 센서.. 제품 가격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었는지... 게이밍기어라면 사양을 좀 더 높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L^
듀퐁 2015.07.04 05:01  
엄청나군요 ㅇㅅㅇ..
frusciante 2015.08.25 11:04  
제가 게이밍마우스를 처음 살때 이 리뷰를 봤다면 망설임없이 이 제품을 샀을 것 같습니다.
실제 쥐어봐도 나중나온 모델보다 그립감이 미묘하게 더 마음에 들었구요
손에 아주 착감긴다는 느낌은 다소 부족했으나
그 점이 오히려 적절한 상황에서 다양한 그립이 가능하게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생각하며 기능적으로도 좋습니다만 디자인 보다는 컬러감이랄까요
아니면 재질상의 느낌차이인지 다소 저가 양산형 모델을 보는듯해서 겉모습만 봐서는 그다지 어필이 되지않더군요
조금만 더 고급스럽게 디자인 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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