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가성비 마우스 기가바이트 XM300

코기즈우영 12 2560 6





12 Comments
휘쓸 2016.10.15 19:21  
"http://ssmzone2.jpg1.kr/REVIEW/review_list/GIGABYTE%20XM300_2/03_inner_part/27.jpg"와 "http://ssmzone2.jpg1.kr/REVIEW/review_list/GIGABYTE%20XM300_2/03_inner_part/28.jpg"의 사진을 보면 고리 부분 프레임 하단부가 찢어진(균열이 생긴) 것이 확인됩니다.
분해할 때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고 저런 부분을 보면 내구성이 튼튼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분해하지 않는다면냐 상관이 없겠지만...

XM300은 Razer 社의 Deathadder와 유사한데 리뷰의 마지막 부분에 가볍게 비교를 해주셨더라면 정말 좋은 내용의 리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ㅎㅎ)
코기즈우영 2016.10.15 20:53  
XM300의 경우 프레임을 고정하는 부분이 정말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어 분해가 어려웠습니다. 분해시 여러번 시도하여 겨우 분해하였는데, 저의 미숙으로 인한 것이네요.;; 현재 데스에더가 없어 자세한 비교는 어려워 표만으로도 스펙 비교를 진행하려고 시도 하였으나 표만들기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테이블 만들기를 숙지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휘쓸 2016.10.15 21:20  
링크한 사진에서 크랙이 발생한 부분은 하부 프레임의 맨 윗층 PCB를 고정시켜주기 위해 구성된 걸쇠모양의 프레임입니다.
맨 윗층 PCB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볼트를 풀고 PCB의 앞 부분을 잡고 있는 걸쇠를 살짝 뒤로 당기면 쉽게 분해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 해당 걸쇠 부분의 프레임에 크랙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강조하는 이유는 행여나 XM300을 분해하실 분이 계시면 이 부분을 염두해두시라는 의미입니다.
고생스럽게 리뷰 작성하신 관리자님이 제품이 제대로 분해가 되지 않아 열받아서 터프한 행동을 하는 그런 상상은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것보다는 오히려 Deathadder 같은 아주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제품을 확보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더 실망스러울 뿐이라는.. =_=
KIMSEBA 2016.10.15 21:41  
3번쩨 사진 뭐죠.. ㄷㄷ
코리아기어즈 2016.10.16 21:40  
리뷰를 쓰느라 고생했습니다. 사이드 부분의 클릭 압은 아마 ?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 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애초에 클릭 압력이 좀 있는 스위치를 사용한  것과 측면의 스위치 면적이 다름에 따라 누름판의 길이 역시 달라서 생기는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음.. 위와 같은 마우스의 형태는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되어 큰 단점은 아니게 생각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CM스톰 2016.10.16 21:46  
XM300 아쉽다. 기가바이트 마우스들은 항상 크기에 비해서 가벼운 무게로 만드는데, 중량이 15~20g 정도 더 무거웠으면...
그.리.고 아이비아 고가 라인업도 그랬지만 소프트웨어의 굼뜬 반응도 개선했으면...
에어리즘 2016.10.20 21:29  
이거 다른 곳에서는 불량 많다고 하던데
스마툭 2016.11.02 10:44  
이녀석 초기불량이라 as보내야되는데 엄청 귀찮네요;;
도무돔무 2016.11.04 00:10  
초기 불량 많다고 시끌했던 그놈이군요.
도리즈 2016.11.08 22:19  
써보고싶네요
에반게리봉 2016.11.11 11:48  
음.. 뭔가 미묘한 느낌 ㅎ
꾸믈꿈을 06.26 02:06  
진짜 잘 나온 마우스라고 생각하는데 왤케 인기가 없는지...
물론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요